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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미래세대 꿈나무 청소년 응원하는 자리 마련

↑↑ 지난 15일 포항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하계학생캠프 인성교육에는 포항, 영천, 경주, 경산, 울진, 청도 등지에서 온 중·고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810여 명이 참여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경북신문=장성재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미래세대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성숙한 인격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명사 초청 인성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대학교수와 변호사, 병무청, 경찰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등이 강연자로 나서 나눔·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대처방안, 환경보호 등에 대한 주제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부터 서울, 인천, 부산, 대전, 분당, 수원, 의정부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 인성교육은 10대와 학부모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인성교육이 개최됐다. 이날 교육에는 포항, 영천, 경주, 경산, 울진, 청도 등지에서 온 중·고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810여 명이 참여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오늘날 미래인재의 덕목으로 바른 인성 함량을 손꼽는다. 이번 교육이 자신과 친구들을 존중하고, 올바른 학교생활을 향유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항상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꿈과 희망찬 미래를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을 맡은 펀앤코리아 대표 대학민국 명강사 아카데미 황태옥 주임교수는 ‘나를 움직이는 긍정마인드의 힘’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내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가 나를 좌우한다” 며 “지금 현재 나의 모습이 나의 미래다고 청소년들에게 이야기한다”라고 했다.

아울러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 마인드는 꼭 필요하고 긍정 마인드가 행복한 웃음을 만들고 웃음은 내 몸에 있는 암도 치료한다”고 했다. 또 “무엇인가 꿈을 싣고 바로 행동에 옮겨야하고 인생의 한계는 내가 정하고 변화는 바로 기회이고 지금이다”라고 덧붙였다.
↑↑ 인성교육 강연에 흥미를 보이고 있는 학생들 모습.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사와 하나가 되어 질문과 답을 힘차게 외치며 시종일관 열띤 강연장의 모습을 자아내며 중간중간 웃음보를 터트리기도 했다.

이들은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진호(18)군은 “오늘 인성교육 시간에 참여를 하지 않았더라면 정말 후회 할 뻔했다” 며“너무 큰 감동을 받았고 오늘부터라도 어떤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
강연을 맡은 황태옥 교수는 “정말 따뜻한 교회라고 느꼈고 진작 알았으면 우리 아이도 이 교회에 보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며 “각박한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가 아닐까 하고 전 세계에까지 사랑을 나누고 있는 교회를 보았을 때 이 사실을 가는 곳마다 전해주고 싶고 박수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의 교회에서 솔선수범해서 어려울 때에 우선적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행사에 함께한 경상북도의회 이재도 의원은 “의회교육위원으로 교육담당을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죄송함을 느꼈다”며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를 움직이고 사회의 정이 넘치는 가교역할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다양한 분야에 계획, 지속적으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존경과 경의의 마음을 느끼고 간다”라고 했다.
또한, 포항시의회 이영옥 의원은 “올해 두번째 참여를 했는데 청소년들이 올바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성인들이 이끌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나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봉사를 생활화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하나님의 교회는 유익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동·하계 학생캠프를 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익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동·하계 학생캠프를 실시한다. 명사들을 초청해 개최하는 인성교육과 인사·언어 등 예절 교육으로 밝고 건전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캠프 참여를 통해 박물관, 과학관, 독립기념관, 법원 등을 견학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야를 넓힌다. 농촌 일손 돕기, 연탄배달, 벽화 그리기 등 자원봉사 활동으로 협동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배운다.
올해에도 학생캠프를 통해 서울, 일산, 수원, 시흥, 대구 같은 국내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등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활동이 시행되고 있다.

앞서 7월25일에는 포항에서도 약 70명의 학생들이 죽도동 일대 2km를 청소하고 50리터 쓰레기 봉투 4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그동안 미국, 페루, 필리핀 등지에서도 학생들이 솔선해 도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일대를 말끔히 청소해 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55주년을 맞아 175개국 7,500여 교회, 등록 신도 수 300만 명 규모로 글로벌 성장을 이뤘다.
교회는 전 세계에서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환경보호, 헌혈 릴레이, 이웃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신문] 하나님의교회 미래세대 꿈나무 청소년 응원하는 자리 마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미래세대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성숙한 인격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명사 초청 인성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대학교수와 변호사, 병무청, 경찰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등이 강연자로 나서 나눔·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대처방안, 환경보호 등에 대한 주제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www.kbsm.net

 

 

Posted by 은방울꽃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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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8.2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에서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환경보호, 헌혈 릴레이, 이웃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