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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움
국내도서
저자 : 신미경
출판 : 북폴리오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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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선택한 이유

정리정돈의 기쁨을 알고나서 눈에 들어온 책

 

책 줄거리

 

물건은 비우고 취향은 채운다

가볍고 우아하기, 데일리 미니멀 라이프

 

짝꿍과 난 손재주가 좋아 우리집은 정말 만물상이다.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생활을 하다 편리할것 같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후딱 만들거나 처리를 한다.

 

그러다보니 수납공간은 많아지고 정리하다보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제목부터 눈에 들어왔고 중간중간 그림이 심플헤서 큰 노하우가 있을까하여 책을 읽게 되었다.

 

 

 

느낀점

 

20%정도 읽었을때 전혀 나와는 다른 삶이다라고 생각되어 공감이 형성되지 않았다.

물론 동의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미니멀 라이프는 대부분 1인가구에게 해당되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오히려 그전부터 많은 물욕과 사치가 있는 경우에 미니멀라이프로 살게 될때의 장점을 이야기하는듯 했다.

 

바뀐 다음의 삶도 그닥 공감되지 않았다.

한달에 한번씩 미용실에 가서 관리를 받는다던가.. 손 관리를 주기적으로 받는다던가..

미니멀라이프 대신 금전적인 소비가 더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되었던 책은 완독하였다.

조금은 여유롭고 삶을 즐기는것 같아 저자의 일상이 보기 좋아보였다.

Posted by 은방울꽃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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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8.1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은 비우고 취향은 채운다!!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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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완전 분해되기까지 500년 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지구촌을 구하자!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ASEZ WAO회원의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들이 플라스틱 감축 '앞장'

  •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한국·미국·호주 등 각국서 활동

 

 

비닐봉지, 컵, 병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해온 플라스틱이 이제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 인류 건강 위협의 주범이 됐다.

플라스틱은 완전 분해되기까지 500년 이상이 걸린다. 이에 “플라스틱 제품이 많이 사용되는 직장에서부터 시작해 지역과 국가, 전 세계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며 캠페인 및 환경보호활동을 펼치는 젊은이들이 주목받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가 주인공이다.

ASEZ WAO는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와 ‘We Are One(우리는 하나)’의 줄임말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뜻이다.



ASEZ WAO 관계자는 “한 사람 두 사람이 함께한다면 우리가 사는 지역과 도시, 나라, 나아가 전 세계가 깨끗하고 건강해질 것”이라며 “지구촌 가족 모두 어머니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인류의 희망찬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취지를 밝혔다.

지난 4일,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 등 환경보호활동이 미국 뉴욕·워싱턴·캘리포니아·일리노이주, 필리핀, 인도, 일본, 호주, 싱가포르, 뉴질랜드, 태국 등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 펼쳐졌다. 호주에서는 다양한 직종의 기업과 상가, 쇼핑몰이 밀집된 멜버른 도심에서 활동이 이뤄졌다. 필리핀의 경우 마닐라와 캘루컨에서 250여 명이, 인도는 뭄바이, 나비뭄바이, 타네, 보이사르 등지에서 온 200여 명 청년들이 팔가르 지역에 모여 함께 활동했다. 5일 이후에도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등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다.

이번 활동은 한국의 ASEZ WAO 회원 270여 명이 여름 휴가를 맞아 해외문화체험단으로 세계 23개국 45개 도시로 나가 현지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동참하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해외문화체험단은 한국 회원들이 각국으로 날아가 현지 회원 및 각계각층과 함께 환경보호, 교육지원, 한국문화체험, 의식증진 캠페인, 세미나 및 포럼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캠페인 활동도 활발하다. ASEZ WAO는 서울 잠실새내역 사거리, 인천 부평역과 인하 문화의 거리, 강릉 경포해수욕장, 대구 동천동 등 곳곳에서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과 생활 속 감축방안 등을 알리는 패널전시를 열고 시민의식을 고취시켰다.

서울 우이천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ASEZ WAO 회원과 이들의 직장 동료, 친구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보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가 대부분 플라스틱인 것을 보고 생활 속에서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되는지 알게 됐다”는 직장인 이진명 씨는 “앞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는 일에 나부터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출처: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2340

 

하나님의교회, 직장인들이 플라스틱 감축 '앞장' - 신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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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hinailbo.co.kr

 

 

 

 

 

Posted by 은방울꽃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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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8.1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사람 두 사람이 함께한다면 우리가 사는 지역과 도시, 나라, 나아가 전 세계가 깨끗하고 건강해질 것입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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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계 각국 대학생 초청해 한국 역사 문화 알려

 

출처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4885

 

세계 각국 대학생들이 한국에서 열린 ‘2019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에 참여해 한국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문화를 체득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7일까지 일주일간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네덜란드, 페루, 멕시코,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싱가포르, 호주 등 42개국 53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 서울대, 미국 하버드대, 캐나다 토론토대, 핀란드 헬싱키대,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싱가포르국립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등 각국 대학생들은 글로벌 범죄예방을 주제로 한 전 세계 아세즈 정상회의(Global ASEZ Summit)를 비롯해 대학생 국제포럼, 국제성경세미나, 전 세계 대학 비전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인류 행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늘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지구촌에 희망과 미래를 전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숭고한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그 따스한 사랑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고,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합니다.

2001년부터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1,500여명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은방울꽃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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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7.23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행사들을 소화하고 가셨네요 바쁘셨겠지만 행복하셨으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