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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남기신 책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中
이 책은 천사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으며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지음을 받았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하늘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와 장차 갈 후 세상에 관한 문제를 알게 되는 동시에 인생들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어떻게 가는 것을 안다고 하겠습니까?"

 

https://youtu.be/SbdD2JqkI2E

 

 

Posted by 은방울꽃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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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8.30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어디서 왔는지 왜 이 땅에 살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면 아버지어머니를 믿지 못할 이유가 없지요 절대..

 

 

하나님의교회 미래세대 꿈나무 청소년 응원하는 자리 마련

↑↑ 지난 15일 포항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하계학생캠프 인성교육에는 포항, 영천, 경주, 경산, 울진, 청도 등지에서 온 중·고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810여 명이 참여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경북신문=장성재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미래세대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성숙한 인격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명사 초청 인성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대학교수와 변호사, 병무청, 경찰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등이 강연자로 나서 나눔·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대처방안, 환경보호 등에 대한 주제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부터 서울, 인천, 부산, 대전, 분당, 수원, 의정부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 인성교육은 10대와 학부모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인성교육이 개최됐다. 이날 교육에는 포항, 영천, 경주, 경산, 울진, 청도 등지에서 온 중·고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810여 명이 참여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오늘날 미래인재의 덕목으로 바른 인성 함량을 손꼽는다. 이번 교육이 자신과 친구들을 존중하고, 올바른 학교생활을 향유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항상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꿈과 희망찬 미래를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을 맡은 펀앤코리아 대표 대학민국 명강사 아카데미 황태옥 주임교수는 ‘나를 움직이는 긍정마인드의 힘’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내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가 나를 좌우한다” 며 “지금 현재 나의 모습이 나의 미래다고 청소년들에게 이야기한다”라고 했다.

아울러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 마인드는 꼭 필요하고 긍정 마인드가 행복한 웃음을 만들고 웃음은 내 몸에 있는 암도 치료한다”고 했다. 또 “무엇인가 꿈을 싣고 바로 행동에 옮겨야하고 인생의 한계는 내가 정하고 변화는 바로 기회이고 지금이다”라고 덧붙였다.
↑↑ 인성교육 강연에 흥미를 보이고 있는 학생들 모습.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사와 하나가 되어 질문과 답을 힘차게 외치며 시종일관 열띤 강연장의 모습을 자아내며 중간중간 웃음보를 터트리기도 했다.

이들은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진호(18)군은 “오늘 인성교육 시간에 참여를 하지 않았더라면 정말 후회 할 뻔했다” 며“너무 큰 감동을 받았고 오늘부터라도 어떤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
강연을 맡은 황태옥 교수는 “정말 따뜻한 교회라고 느꼈고 진작 알았으면 우리 아이도 이 교회에 보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며 “각박한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가 아닐까 하고 전 세계에까지 사랑을 나누고 있는 교회를 보았을 때 이 사실을 가는 곳마다 전해주고 싶고 박수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의 교회에서 솔선수범해서 어려울 때에 우선적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행사에 함께한 경상북도의회 이재도 의원은 “의회교육위원으로 교육담당을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죄송함을 느꼈다”며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를 움직이고 사회의 정이 넘치는 가교역할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다양한 분야에 계획, 지속적으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존경과 경의의 마음을 느끼고 간다”라고 했다.
또한, 포항시의회 이영옥 의원은 “올해 두번째 참여를 했는데 청소년들이 올바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성인들이 이끌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나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봉사를 생활화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하나님의 교회는 유익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동·하계 학생캠프를 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익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동·하계 학생캠프를 실시한다. 명사들을 초청해 개최하는 인성교육과 인사·언어 등 예절 교육으로 밝고 건전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캠프 참여를 통해 박물관, 과학관, 독립기념관, 법원 등을 견학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야를 넓힌다. 농촌 일손 돕기, 연탄배달, 벽화 그리기 등 자원봉사 활동으로 협동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배운다.
올해에도 학생캠프를 통해 서울, 일산, 수원, 시흥, 대구 같은 국내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등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활동이 시행되고 있다.

앞서 7월25일에는 포항에서도 약 70명의 학생들이 죽도동 일대 2km를 청소하고 50리터 쓰레기 봉투 4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그동안 미국, 페루, 필리핀 등지에서도 학생들이 솔선해 도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일대를 말끔히 청소해 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55주년을 맞아 175개국 7,500여 교회, 등록 신도 수 300만 명 규모로 글로벌 성장을 이뤘다.
교회는 전 세계에서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환경보호, 헌혈 릴레이, 이웃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신문] 하나님의교회 미래세대 꿈나무 청소년 응원하는 자리 마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미래세대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성숙한 인격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명사 초청 인성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대학교수와 변호사, 병무청, 경찰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등이 강연자로 나서 나눔·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대처방안, 환경보호 등에 대한 주제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www.kbsm.net

 

 

Posted by 은방울꽃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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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8.2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에서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환경보호, 헌혈 릴레이, 이웃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식지 않는 열기

 

언제나 그립고 보고픈 우리 어머니를 만난다

손수원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우리 어머니들은 짜장면을 싫어하신다. 대신 생선 대가리와 꼬리를, 김밥 꽁다리를 좋아하신다. 내가 어머니의 나이가 되고 나서야 알았다.
어머니 인생의  대부분은 자식을 꽃피우기 위한 거름이었다는 것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에서는 바다처럼 너른 품으로 철없는 자녀를 보듬어 키운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
무심코 들어섰다가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느낌이 든다. 이제껏 무심코 불러왔던 ‘어머니’가 전시장, 바로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자식들 배곯을세라 아궁이에 앉아 매운 연기 마시며 밥 짓던 어머니가 사진 속에 있다.
문득 그리움이 밀려온다. 저 깊게 팬 주름 속엔 자식에 대한 조건 없는 사랑이 깃들어 있었다. 그땐 왜 몰랐을까.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붉어진다. 그렇게 74만 명 넘는 사람들이 울고 갔다. 부르고 불러도 그립기만 한 ‘어머니’라는 그 이름 때문이다.
 
사진을 감상중인 군인 관람객. 사진=하나님의 교회
6년간 74만 7000여 명 관람, 80만 돌파 눈앞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세대와 성(性), 국경과 종교를 뛰어넘어 ‘어머니’를 추억하고 회상하는 전시다. 2013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6년간 대전, 인천, 부산, 대구, 광주, 울산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수원, 전주, 창원, 안산 등 전국 67개 지역에서 개최되었다.
‘어머니’라는 모든 이의 공통 주제를 다루는 만큼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은 다양하다. 가족 단위는 물론, 학생, 직장인, 교육자, 법조인, 정치인, 경제인, 군인, 외국인 등 각계각층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학교, 군부대 등의 단체관람도 줄을 잇는다. 이렇게 6년간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 수가 74만 7000여 명에 이른다.
추억의 소품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부모. 사진=하나님의 교회
전시는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5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에 대한 시, 수필, 칼럼 등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오밀조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시인 문병란, 김초혜, 박효석, 허형만, 김용택 등 기성 문인의 글과 독자들이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한 글과 사진 등이 함께 전시된다.
위대한 모성애… 5개 테마로 ‘어머니’ 회상
‘엄마’라는 테마로 구성된 A존에 들어서면 그 옛날 어머니가 밥을 짓던 부엌 아궁이의 모습을 마주한다.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가마솥에 밥을 짓고 잔불 꺼질세라 밤새 불씨를 살려 온돌방을 데웠다. 가족에게 늘 따뜻한 밥을 먹이기 위해 아랫목에 도시락을 넣어두는 어머니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가족만을 생각한 어머니의 삶 그 자체이다.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_이서원 作. 사진=하나님의 교회
‘그녀’라는 테마의 B존은 어머니이기 전에 여자이지만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했던 어머니들의 희생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이다. 자식들 보살피며 살다 보니 어느새 깊은 주름이 팬 낯선 얼굴. 꿈 많던 소녀에서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또 누군가의 어머니가 된 그녀들의 삶을 글과 사진, 소품으로 볼 수 있다.
C존의 테마는 ‘다시, 엄마’이다. 무심함과 이기심으로 어머니에게 생채기를 입혔던 자녀들의 회한이 진솔하게 그려진다. 우리는 어머니의 가슴에 수많은 못을 박고 살았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 못을 빼내련만, 세월을 어찌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까. C존의 기획 의도는 작품들을 통해 그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씻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D존 ‘그래도 괜찮다’에서는 자식을 향한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이야기한다. 특히 사춘기 딸과 엄마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에세이 ‘엄마와의 거리’는 관람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
딸은 자신의 행동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엄마와의 거리가 점점 멀어진다고 느끼지만 엄마는 언제나 딸을 걱정하며 ‘딸과의 거리는 언제나 0cm’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못난 자식이었음에도 어머니가 웃는 단 하나의 이유가 다름 아닌 바로 ‘나’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누구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E존은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다. 인류의 고전인 성경에도 어머니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는 내용을 소개하며, 성경 속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모성의 위대함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편지쓰기 등 다양한 이벤트…9월까지 화성, 울산에서 전시
전시장에는 다양한 부대 행사장도 마련되어 관람객의 흥미를 돋운다. ‘사랑의 우편함’은 어머니에게 직접 편지를 써보는 체험이다. 전시장을 다 둘러본 후 어머니에게 편지를 쓰며 눈물 흘리는 관람객이 많다고. 우편함에 넣은 엽서는 무료로 발송해 준다. 포토존에서는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다. 촬영과 인화까지 모두 무료이다. 영상관에서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감동적인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어머니전’은 7월 15일부터 9월 22일까지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7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울산 중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를 위해 화성동탄 하나님의 교회와 울산중구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각각 200점 내외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
주 전시와는 별도로 ‘페루 특별展’도 부대전시로 열린다. 현재까지 미국, 칠레, 페루 등 해외에서 11회에 걸쳐 ‘어머니전’이 개최되었으며 그중 페루에서 전시됐던 작품 일부를 소개한다. 페루의 전통방식으로 화덕에서 빵을 굽는 어머니, ‘이크야’라는 페루 직물로 아이를 업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 등 페루의 이색적인 문화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어머니의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어머니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현장에서_신민재 作. 사진=하나님의 교회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도
“그때는 왜 몰랐을까. 아버지 혼자 견뎌냈을 그 시간을”(박노용, 70대) 침묵에 가려졌던 아버지의 사랑은 깊고 넓었다.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이하 아버지전)은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전’에 이어 마련한 두 번째 테마 전시다. 올해 2월 28일,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특설전시장에서 열린 이후 6월 말까지 2만 5000여 명이 관람했다. 원래 6월 30일 전시회가 끝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전시 연장 요청이 쇄도해 전시 기간을 9월 22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전시는 ‘그 묵묵한 사랑에 대하여’라는 부제 아래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테마관의 제목은 ▲1관 ‘아버지 왔다’ ▲2관 ‘나는 됐다’ ▲3관 ‘….’ ▲4관 ‘아비란 그런 거지’ ▲5관 ‘잃은 자를 찾아왔노라’로 아버지가 평소 사용하는 말들을 그대로 옮겼다.
전시 작품은 시인 박목월, 김종길, 정호승을 비롯한 기성 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 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독자들이 투고한 글과 사진 등 총 160여 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독자들이 기증한 아버지에 관한 추억의 소장품은 감동을 더한다. 주 전시 외에 아버지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영상관, 가족에게 쓴 편지를 무료로 발송할 수 있는 ‘진심 우체국’,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글=손수원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Measure
Measure

출처: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7655&Newsnumb=2019087655

 

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식지 않는 열기

언제나 그립고 보고픈 우리 어머니를 만난다

monthly.chosun.com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많은 이들의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삶,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삶,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마음의 안식과 치유를 위한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감동함으로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그 열기가 식지 않고 꾸준하다는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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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8.1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동탄시온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