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xml sitemap generator Free xml sitemap generator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 #새언약유월절 #다윗왕 #다윗예언따라오신안상홍님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신 안상홍 하나님

 

안상홍 하나님께서 가르치셨던 말씀의 핵심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절기다. 유월절은 성경의 많은 비밀을 함축하고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위의 예언은 쉽게 말해, 오래 저장됐던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분은 인류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시라는 이야기다. 성경에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즉 영생하게끔 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포도주뿐이다(요한복음 6:53~54,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했다고 표현한 데도 이유가 있다. 유월절은 A. D. 325년에 니케아 공의회에서 사라진 이후로 지켜지지 못했다. 1,600여 년 동안이나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으니 ‘오래 저장했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왜 유월절을 가져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실까? 이 부분을 이해하려면 다윗에 관한 예언을 살펴야 한다.

다윗왕의 예언은 안상홍 하나님을 조명하고 있다.

예언적 다윗과 그리스도

하나님이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시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호세아서는 이스라엘의 2대 왕 다윗이 죽은 지 약 200~300년 후에 기록된 성경이다. 말일(末日), 즉 마지막 때 찾아야 할 다윗은 이미 죽은 인물이 아니다. 장차 등장할 예언적 다윗인 것이다.

마지막 때 등장할 다윗은 어떤 모습일까? 2천 년 전의 역사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강탄하셔서 ‘다윗의 위’에 앉으실 것이라고 예언했다(이사야 9:6~7). 이 예언은 약 700년 뒤에 예수님을 통해 성취된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복음 1:31~32)

2천 년 전 임하신 예언적 다윗은 육체를 입고 오셨다. 마지막 때 등장할 다윗도 마찬가지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것이다.

예수님의 탄생. Zvonimir Atletic / Shutterstock.com

다윗과 그리스도의 공통점

다윗의 왕위에 앉으셨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이는 다윗과 예수님이 예언적 관계라는 의미다. 다윗의 생애를 연구하면 예수님께서 어떤 행적을 걸어가실지도 알 수 있다.

다윗의 생애 중 왕위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자.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서 40년간 이스라엘을 통치했다.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사무엘하 5:7, 누가복음 3:21~23). 예수님께서 좀 더 일찍 공생애를 시작하셨다면 복음을 전하실 시간도 늘어났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치 기다리셨던 것처럼 30세가 되셔서야 침례 요한을 찾아가셨다. 과거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올랐듯, 예언적 다윗은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 함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리스도의 침례 – 앙투안 코와펠 作

40년의 재위 기간과 3년의 공생애

다윗의 왕위에서 강조되는 또 하나의 부분은 40년의 통치 기간이다. 예수님 역시 다윗처럼 40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통치하셔야 정상적인 예언 성취가 된다.

그러나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신 기간은 불과 3년이다(누가복음 13:6~7). 이후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으므로 다윗의 재위 기간에 관한 예언은 아직 남아 있다. 성경의 예언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모두 이루어진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셔서 예언적 다윗으로서의 남은 재위 기간 37을 채우실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다윗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남

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육체로 임하실 다윗을 어떻게 알아볼까? 마지막 시대에는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큰 이적과 기사를 앞세워서 많은 이들을 미혹할 것이다(마태복음 24:23~26).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할 수만 있으면 이미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까지 꾀어내려 할 것을 미리 아셨다.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는 경고는 그 때문에 주신 것이다.

거짓 다윗들이 활개를 친다는 것은 반대로 얘기하자면 진짜 다윗이 등장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말일에 경외해야 할 다윗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제는 다윗을 가리키는 확실한 증거를 알아야 할 순서다.

마지막 때에는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은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한다

다윗에게만 허락된 새 언약 유월절

성경이란 참 오묘한 비밀의 연속이다. ‘마지막 때’라는 표현을 보면 다윗을 드러내는 퍼즐은 성경의 말미에 있을 법하다. 그러나 실상은 앞서 살펴봤던 700년 전의 예언서 속에 숨겨져 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영원한 언약은 다윗에게만 허락되었다. 이보다 더 확실한 증표는 없다. 이제 영원한 언약이 무엇인지만 알면 장차 오실 다윗이 누구이신지 분명히 알 수 있다. 영원한 언약은 피로 세운 언약이다(히브리서 13:20).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인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앞서 우리는 왜 유월절을 가져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신지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그 답이 여기에 있다. 유월절은 예언적 다윗을 증명할 유일하고도 확실한 증표이기 때문이다.

다윗왕과 안상홍 하나님

마침내 이루어진 다윗의 예언

지금까지 성경에 예언된 다윗에 관해 알아봤다. 2천 년 전, 사람들은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하기는커녕 도리어 배척했다. 보이는 모습에만 집중하다가 예수님의 신성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다. 영적 다윗은 초림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육체를 입고 오신다. 영적 다윗을 올바로 알아보려면 성경의 예언에 주목해야 한다. 성경에서는 이 땅에 임하실 다윗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초림 예수님처럼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 하고
둘째, 초림 예수님께서 남겨두신 37년의 복음 사역을 이루셔야 하며
셋째,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셔야 한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 하나님이시다.

안상홍 하나님의 생애

서두에서 소개한 안상홍 하나님의 생애는 아무 의미 없이 나열한 특정인의 삶이 아니다. 30세 되시던 해에 침례를 받으신 것.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신 것. 1985년에 소천하신 것까지 무엇 하나 우연이 아니다. 생애의 모든 부분이 성경의 예언들과 맞물리며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1981년 3월 18일자 주간종교 신문을 통해 당신께서 소천하실 것을 미리 알려주시기도 했다.

-소문 안 난 새 종교-
“동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눈, 코, 입, 귀가 달린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 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마지막 때에는 다윗이 누구인지 알고 영접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영적 다윗은 바로 안상홍 하나님이시다. 성경이 증명하는 구원자에게 나아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Measure
Measure

 

영적 다윗은 우리를 구원하실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며

오로지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분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초대진리를 회복해주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심으로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입증하셨습니다.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경외함으로 천국을 소원하는 믿음생활을 해야합니다.

Posted by 은방울꽃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쭈누사랑 2020.01.17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

  2. 핫팩 2020.01.21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셔셔 영생의 축복을 베풀어 주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국내도서
저자 : 박진영
출판 : 시공사(단행본) 2016.04.15
상세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자존감을 키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읽게 됨

 

책 줄거리

 

어쨌든 지구는 계속 도니까

 

때때로 "나는 이렇게 힘든데 세상은 아무 일 없다는 듯 잘만 돌아가는구나!" 하고

괘씸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래도 지구는 계속 도는군"하며 같은 지점에서 안정감을 얻는 것이다.

 

 

행복과 불행에 대한 절대적 기준을 가지고 있긴 어렵다.

대신 현재 또는 이전 상황을 기준으로 삼고 그와 비교하여 현재 상황이 행복하다 불행하다를 느낀다.

 

최악의 상황을 겪고 난 이후의 상황에서는 이전 상황을 생각하며 현재에서 기쁨을 느낄수 있다.

오히려 이렇게 힘든 시기가 찾아오는게 이후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기준이 되는건 아닐까?

 

 

행복이 조금씩 조금씩_행복습관

 

에드 디너 등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행복은 질보다 양(빈도)에 의해 좌우된다

삶은 결국 여러개의 조각난 시간들이 모인 것이기 때문에 크지만 짧은 시간 지속되는 행복을 느끼는 사람보다

작지만 매일매일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평균적으로 훨씬 행복도가 높게 나타난다.

이와 비슷하게, 사람을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엄청나게 큰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짜증과 스트레스다

출근 시간의 교통체증이라든가 싦은 사람을 매일 보는 것이라든가 등등 말이다.

대니얼 길버트에 따르면 이런 것들은 '적응하기 어렵고 매일매일 조금씩 바뀌는 지옥'이다

 

 

결국 행복은' 생활습관'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행복=조건"이라는 생각이 많이 퍼져 있지만 

실제 연구들에 의하면 재력 등의 객관적인 조건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10%

반대로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행복을 별로 중시하지 않는 태도가 미치는 악영향은 크다

 

 

목표 앞에 성급한 우리

 

이렇게 사람들은 타인의 문제는 냉철하게 잘 판단하다가 막상 자신의 문제가 닥치면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버리고 온전한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그 과정에서 일반 급한 불부터 끄자며 문제를 성급하게 해결하려 들고, 그러면서 하지 않아도 되는 고생을 더 하게 되기도 한다.

급하다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근시안적인 해결책에만 몰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무거운 상자를 목표 지점까지 옮겨야 하는 과제를 준다.

상자는 두 군데에 위치해 있다. 

하나는 나에게 가깝지만 목표 지점에느 멀리 있고(상자a)

다른 하나는 나에게는 멀리 있지만 목표 지점에는 가까이 있다(상자b) 

둘중 아무 상자나 옮겨도 된다. 두 상자 중 어떤 상자를 옮기겠는가?

당신은 아마 목표 지점과 가까운 곳에 있는 상자 b를 옮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상자a를 옮긴다면 더 오랫동안 상자를 들어야 하니깐 말이다.

하지만 데이비트 로센바움등의 연구에 의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상자 b가 아닌 상자a를 들어서 목적지까지 옮기는 현상이 관찰되었다고 한다.

왜일까?

보통 간단한 목표 하나를 실현하는 데에도 다양한 부수적 목표들이 수반된다.

예컨대 위의 과제에서 최종목표는 목표 지점까지 상자를 옮기는 것이다.

그러려면 우선 상자를 들어야 한다.

이것이 첫 번째 부수적 목표이자 과정이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앞두고 마음이 급하다. 빨리 끝내버리고 싶다.

그러다보니 부수적 목표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냥 성급하게 해치워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힘을 들일 필요가 없는 과제인데도 결국 쓸데없이 많은 힘을 쓰는 것이다.

 

느낀점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알찬 내용이었다. 격하게 공감이 되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는 행복이란 엄청난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김민식 PD의 강의에서도 행복은 빈도라는 말이 나온다.

행복은 아주 사소한것, 그리고 자주 일어나는것으로 우리 일상속에서 음미하며 느끼고 겪어야 정말 행복한 삶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모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 마지막 무거운 상자 2개를 드는 실험의 결과는 굉장히 충격적이다.

맞다. 

사람들은 눈앞에 있는것만 생각하고 빨리 끝내버릴려고 한다.

결국 쓸데없이 많은 힘을 쓰는것으로 스스로를  하루하루 더 힘들게 스스로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은방울꽃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한민국 직장인을 응원합니다!”…하나님의 교회 '힐링세미나' 호평 속 개최

 
1일 서울과 춘천, 전주서 진행...세미나·연주회·부대행사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공감·위로 선사
1일 서울 공항동의 하나님의교회에서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가 개최됐다. ⓒ하나님의교회

[서울이코노미뉴스 박미연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개최하는 '힐링세미나'가 전국의 직장인들을 위로하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시흥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된 이 행사는 호평 속에 현재까지 19차례 열렸고, 모두 1만여명에 이르는 직장인들이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일에는 서울과 춘천, 전주에서 힐링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총 2500여명이 추가로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공항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서구와 양천구 등지에서 온 700여 명이 모였다. 진성준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과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시의원, 우형찬 의원, 강서구의회 최동철 운영위원장, 김용원 의원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직장인 청년들을 응원했다. 

진성준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은 “젊은 청년층이 참 많이 왔다”며 “이들이 이끌어나갈 미래가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시의원은 “다양한 행사 중에 음악회가 참 마음에 감동이 되었다.”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던 세미나”라고 평가했다.

행사는 크게 사전 부대행사와 1부 힐링연주회, 2부 공감토크·힐링세미나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을 위해 교회 곳곳에 마련된 부대행사로는 △캘리그래피·엽서 쓰기 △달고나 만들기 △직장 스트레스 ZERO존 △힐링 바스켓볼 던지기 △전통놀이 투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1부 힐링연주회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로 꾸려진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로 연주를 시작하며 에릭 사티의 ‘주뜨브(Je Te Veux)’,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Libertango)’을 연주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드라마 <하얀거탑> 삽입곡 ‘비 로제트(B Rossette)’, 영화 <라라랜드> 등의 히트곡 메들리를 연주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하나님의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중창단은 ‘아름다운 나라’와 새노래 ‘참으로 복되도다’를 불렀다. 

2부 직장인 ‘공감토크’에서는 각 계, 각 층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장인들의 사연들을 토대로 열린토크가 진행됐다. 2030청년들은 직장 내 애로사항으로 “업무가 다르고 나이 차가 많아 팀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때 느끼는 외로움”과 “사회초년생으로서의 능력 부족, 상사의 트집 등”을 꼽았다. 반면, 직장 내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맛집 탐방 및 자기계발” 등을 꼽았다. 

3부에는 ‘행복을 찾아서’에서는 야근·대인관계 등으로 일상생활의 행복을 잃어가는 직장인들에게 힐링 방법을 제시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업무와 인간관계 등이 치인 직장인들에게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가족들로부터 사랑받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 임을 강조했다. 수필 및 시를 비롯한 문학작품을 통해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가족의 존재가 진정한 행복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힐링세미나를 통해 부모님을 한 번 더 떠올렸다는 이현지(22, 회계법인 조은)씨는 “지칠 때마다 어떻게 힐링해야 할지 고민이었다.”며 “그런데 그 답이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해 마음이 치유됐다는 김상은 (23세, 하나카드)씨는 “직장생활에 힘들고 지쳐있어 힐링이 정말 필요했다.”며 “직장에서도 해주지 않는 이런 행사를 교회에서 주최해주고, 음악과 다양한 게임, 세미나를 통해 여러 방면으로 힐링을 받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회는 앞으로도 직장인들을 위해 산업단지와 직장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힐링세미나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회 관계자는 “미래세대 주역인 청년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기 위해 행사를 계획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직장인들과 공감하고 어울리며, 함께 온 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지역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기반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있다. 이들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베드로,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과 수건 규례 등 새 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다. 

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며, 세계 각국에서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 16회), 그린애플상 국제 부문 금상과 동상 등 약 3,000회 상을 받았다.

Measure
Measure

 

Posted by 은방울꽃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